한수위

2014년부터 파주의 미곡처리장에서 생산하는 쌀의 브랜드 이름이다.

사진 파주시

개요

파주시는 2005년부터 밥맛이 우수한 추청벼를 원료로 가공한 고품질 쌀에 '임진강 쌀' 상표를 붙여 판매해 왔다.

2011년에는 신교하농협, 북파주농협, 광탄농협 등 관내 9개 지역농협이 각각 쌀 브랜드와 미곡종합처리장을 보유하고 있다가 공동사업법인을 구성하였자.

2014년 전국 최대 규모의 통합 미곡종합처리장(RPC)을 조성하면서 파주 쌀 품질이 한층 향상되는 결정적인 계기를 맞이했다.

RPC(Rice Processing Complex)는 원료 반입부터 가공, 출하, 부산물 처리까지 종합적으로 다루는 시설로, 정부 지원 미곡종합처리장은 전국적으로 200여 개에 달한다.

2014년부터 파주쌀은 한수위라는 브랜드로 통일하여 새롭게 출발하게 된다. 한수위 파주쌀의 품종은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참드림이 75%를 차지하고 있으며, 남한과 북한의 벼 품종을 교배한 국내 최초의 남북 교배품종인 평원벼도 생산하고 있다.paki 2026년 6월 27일 (토) 14:19 (KST)

관련 정보

링크 모음

가볼만한곳



더보기



자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