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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탄면은 전체 가구 수가 700호가 채 되지 않는 작은 면(面)임에도 불구하고, 피땀 어린 돈을 모아 **1만 원(一萬圓)**이라는 거금을 마련하였습니다. 이 돈으로 학교 교사를 신축하는 공사에 착수하여 현재 매우 바쁘게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광탄면은 전체 가구 수가 700호가 채 되지 않는 작은 면(面)임에도 불구하고, 피땀 어린 돈을 모아 **1만 원(一萬圓)**이라는 거금을 마련하였습니다. 이 돈으로 학교 교사를 신축하는 공사에 착수하여 현재 매우 바쁘게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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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무 당국(교육청)과 유지들의 노고를 마다하지 않는 그 열성에 깊이 감사하며, 한층 더 노력하여 이 학교가 빨리 완공되어 빛을 보기를 면내 인사들과 유지들은 깊이 희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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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무 당국(교육청)과 유지들의 노고를 마다하지 않는 그 열성에 깊이 감사하며, 한층 더 노력하여 이 학교가 빨리 완공되어 빛을 보기를 면내 인사들과 유지들은 깊이 희망하고 있습니다.<조선일보 1923.7.21.><ref>조선일보 1923.7.21.</ref>
''*신문사 및 발행일 조사 필요''
      
===신산보통학교 개교===
 
===신산보통학교 개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