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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 저편의 나를 만나다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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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0:55:58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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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juwiki: 새 문서: 작가가 자신의 아픔을 언어화하면서 경험한 치유의 여정과, 그 과정에서 성장한 저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File:011920250119_154902.jpg|400p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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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1T04:18:3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새 문서: 작가가 자신의 아픔을 언어화하면서 경험한 치유의 여정과, 그 과정에서 성장한 저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File:011920250119_154902.jpg|400px|...&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작가가 자신의 아픔을 언어화하면서 경험한 치유의 여정과, 그 과정에서 성장한 저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lt;br /&gt;
[[File:011920250119_154902.jpg|400px|섬네일|도서 표지]]&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이 책은 파주 적성에서 1972년에 태어나 지역의 학교를 졸업하고 1991년 파주시청에 근무했던 신경숙 작가의 글이다. &lt;br /&gt;
&lt;br /&gt;
본명 신경숙은  &amp;#039;엄마를 부탁해&amp;#039;를 쓴 신경숙 소설가와 이름이 같아 필명인 신수현으로 책을 출간했다.&lt;br /&gt;
 &lt;br /&gt;
신 작가는 2002년에  임신 중 신우신염으로  퇴직하고 2005년에 공개경챙채용시험으로 다시 파주시청에 근무했다. 그리고 또 건강상의 이유로 2020년에 퇴직했다.&lt;br /&gt;
&lt;br /&gt;
이 책은 소심한 작가가 직장과 가정이라는 삶을 이어온 자신의 이야기를 에세이 형식으로 엮어낸 고백서이다.  &lt;br /&gt;
&lt;br /&gt;
==프롤로그==&lt;br /&gt;
[[File:0121신수현.png|150px|섬네일|신수현 작가]]&lt;br /&gt;
상처에 언어를 입히면 치유되는 마법과도 같은 경험을 했다.&lt;br /&gt;
&lt;br /&gt;
직장을 그만두고 회복이 될 무렵 난 느닷없이 블로그를 시작했 다. 십여 년 전 계정을 만들었는데 가끔 비밀일기 쓰는 용도로만 사용했다. 난 떠오르는 상처를 하나씩 적었다. 오십 평생 살면서 토해 내지 못한 숱한 말들이 있다. &lt;br /&gt;
&lt;br /&gt;
가슴에 차곡차곡 쌓여 짓누르 고 있는 상처들을 꺼내고 싶은 충동에 휩싸였다. 살면서 수없이 박힌 못을 작정하고 뽑아내 글을 썼다. 쓴 글을 꾸준히 블로그에 올렸다.&lt;br /&gt;
&lt;br /&gt;
빼낸 못으로 무엇이라도 해야겠기에 난 올해 초부터 블 로그 글을 하나씩 꺼내 다시 쓰기 시작했다. 한 페이지 분량이었 던 글을 세 페이지로 만드는 작업을 꾸준히 했다. 생각처럼 쉽지 않아 여러 번 포기하려 했다. 그때마다 가족들은 다시금 쓸 수 있도록 용기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lt;br /&gt;
&lt;br /&gt;
==내용 구성==&lt;br /&gt;
&amp;#039;기억 저편의 나를 만나다&amp;#039;는 작가의 자전적 에세이다.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다양한 경험과 내면의 성장 과정을 담고 있다. 작가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겪었던 내성적인 성격과 빨간 볼로 인한 콤플렉스, 학창 시절의 기억들을 진솔하게 풀어낸다.&lt;br /&gt;
&lt;br /&gt;
특히 이 책은 상처와 치유의 과정을 중요하게 다룬다. 작가는 &amp;quot;최고의 트라우마&amp;quot; 장에서 글쓰기를 통한 치유를 강조하며, 상처를 글로 표현함으로써 고통이 줄어드는 경험을 이야기한다. 장 그르니에의 &amp;quot;고통은 언어를 얻고 나면 이슬처럼 증발한다&amp;quot;라는 문장에 깊이 공감하며 자신의 경험을 나눈다.&lt;br /&gt;
&lt;br /&gt;
책의 후반부에서는 작가가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아를 발견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amp;quot;가증여사&amp;quot;와 &amp;quot;막춤 추기&amp;quot; 장에서는 타인의 평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본연의 모습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보여준다. 마지막 &amp;quot;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amp;quot; 장에서는 단순하지만 평화로운 일상에서 행복을 발견하는 작가의 현재 모습을 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 책은 상처를 통해 성장하는 한 인간의 여정을 담은 치유의 에세이이자, 자아를 찾아가는 성장기록이다.&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목차&amp;#039;&amp;#039;&amp;#039;&lt;br /&gt;
* 악착같이 살아 줘서 고마워요&lt;br /&gt;
* 착한 사람 콤플렉스&lt;br /&gt;
* 잔인한 궁합&lt;br /&gt;
* 진정한 해피엔딩&lt;br /&gt;
* 산 중턱 작은 집&lt;br /&gt;
* 볼 빨간 쑥이&lt;br /&gt;
* 내 친구 누렁이&lt;br /&gt;
* 간절했던 우산 하나&lt;br /&gt;
* 여덟 시 신데렐라&lt;br /&gt;
* 플라토닉 러브&lt;br /&gt;
* 까무러치게 좋은 꿈&lt;br /&gt;
* 최고의 트라우마&lt;br /&gt;
* 지금을 살아 내기&lt;br /&gt;
* 행복을 입히는 일&lt;br /&gt;
* 생긴 대로 살아가는 것&lt;br /&gt;
* 있을 때 잘하자&lt;br /&gt;
* 특별한 백억이&lt;br /&gt;
* 사과 깍기에 관한 진실&lt;br /&gt;
* 지난한 여정&lt;br /&gt;
* 첫 소개팅의 흑역사&lt;br /&gt;
* 편지 속 청년&lt;br /&gt;
* 그에게 빠졌습니다&lt;br /&gt;
* 두 번의 부산행&lt;br /&gt;
* 은혼식 기념 여행&lt;br /&gt;
* 운전 공포증&lt;br /&gt;
* 허황된 꿈&lt;br /&gt;
* 괜찮아, 아무것도 아니야&lt;br /&gt;
* 잘 참았다&lt;br /&gt;
* 조용한 가족&lt;br /&gt;
* 첫 사수&lt;br /&gt;
* 가증 여사&lt;br /&gt;
* 막춤 추기&lt;br /&gt;
* 고약한 술버릇&lt;br /&gt;
* 로또 같은 남편&lt;br /&gt;
* 어머니 단상&lt;br /&gt;
*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lt;br /&gt;
&lt;br /&gt;
==주요 내용==&lt;br /&gt;
===착한사람 콤플렉스===&lt;br /&gt;
또 하나의 사건은 초등학교 2학년쯤으로 기억하고 있다. 청소 당번이라 방과 후 교실에 있던 쓰레기통을 소각장에 가져가 비 웠다. 교실로 돌아오는데 난 무엇 때문인지 분노가 가득 찬 얼굴 이다. 누가 나를 놀려 댔을까? 아니면 청소 당번이 둘인데 혼자 청소한 탓에 화가 났던 걸까? 화가 왜 났는지는 기억에 없다. &lt;br /&gt;
&lt;br /&gt;
그러다가 갑자기 가지고 있던 파란 쓰레기통을 시멘트로 만든 의 자에 내리쳐 깨트리는 장면이 떠오른다. 그 장면만 기억의 파편 처럼 생생하게 저장되어 있다. 사람은 그간 살아온 과거의 일을 모두 기억할 수 없다. 시간이 지날수록 흐려지고 잊히기 때문이다 -23&lt;br /&gt;
&lt;br /&gt;
===볼 빨간 쑥이===&lt;br /&gt;
나는 뼛속 깊이 내성적인 사람이다. 그것의 근원적 요인은 내 가 빨간 볼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초등학교 입학하면서부터 강력한 스트레스에 시달렸다. 생각해 보시라, 자신의 볼이 새빨 간 사과처럼 붉다면 고개를 들고 다닐 수 있겠는가? 난 창피해 서 머리를 꼿꼿이 들어 올리지 못했다. &lt;br /&gt;
&lt;br /&gt;
언제나 죄인처럼 고개를 숙였다. 아무리 가리려 노력해도 불타오르는 볼은 확연하게 눈 에 띄었다. 동네 어르신들은 낮술이라도 했냐며 웃어 대기 일쑤 였고 &amp;#039;홍당무&amp;#039;와 &amp;#039;빨갱이&amp;#039;라는 별명도 나와 함께 늘 붙어 다녔다.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난 사람들의 놀림감이었다. 그럴 때마다 내 볼은 더 활활 타올랐다. 어찌나 뜨거운지 달걀 프라이도 부쳐 낼 수 있을 것 같았다.-53&lt;br /&gt;
&lt;br /&gt;
===최고의 트라우마===&lt;br /&gt;
마주하고 싶지 않았던 상처를 꺼내 글로 표현하면 그 상처는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된다. 그런 놀라운 사실을 경험한 후에는 품지 않고 쓰게 된다. 상처는 드러낸 만큼 감량된다. 나는 확신한다. 이 글을 쓰기 전보다 후의 마음 무게가 줄어들었을 것이란 사실을 말이다. &lt;br /&gt;
&lt;br /&gt;
알베르 카뮈가 애정하던 스승 장 그르니에의 『어느 개의 죽음』이란 산문에 이런 문장이 나온 다. &amp;quot;고통은 언어를 얻고 나면 이슬처럼 증발한다.&amp;quot; 고통의 감정을 글로 쓰면 고통은 감쪽같이 사라진다는 말이다. 깊게 공감한다. 난 그의 문장을 발견하고는 감격했다. 어떻게 이런 표현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한 놀라움과 그도 나와 같다는 동질감에 한없는 기 쁨과 위로의 눈물을 흘렸다. 나도 치유의 목적으로 글쓰기를 선택했다. 그래서 난 쓴다. 오직 그것을 통해 고통은 사라진다. -104&lt;br /&gt;
&lt;br /&gt;
===두번의 부산행===&lt;br /&gt;
말기 암으로 투병 중인 그녀 앞에서 몹쓸 짓을 했구나 싶었다. 난 &amp;#039;은고&amp;#039;가 병마와 싸우고 있다는 사실을 전혀 눈치채 지 못했다. 그만큼 언제나 밝았다. 말투도 그랬다. 시한부 인생 이란 말은 믿을 수 없는 이야기였다. 꿈인가? 싶어 통화하다가 내 볼을 꼬집어 보았다. 아팠다. 꿈은 분명 아니었다. &lt;br /&gt;
&lt;br /&gt;
몇 개월을 넘기기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참았던 눈물이 터졌다. &amp;#039;자 몽가득&amp;#039;과 나는 엉엉 울었다. 얼굴이 눈물과 콧물 범벅이었다. 목이 메어 제대로 나오지 않는 목소리로 우린 서로 웅얼거렸다. &amp;#039;은고&amp;#039;가 지금까지 살아 낸 것만으로도 기적이라고 했다. 선고받 은 날보다 두 배의 시간을 더 살아 냈다고 말하며 울먹였다. 전 화를 끊고도 한동안 눈물이 마르지 않았다.-181&lt;br /&gt;
&lt;br /&gt;
===괜찮아, 아무것도 아니야===&lt;br /&gt;
이젠 명문대 나온 친구의 실업계 비하 발언에도 욱하지 않고 웃게 되는 여유가 생겼다. 아마도 지금은 그것조 차 내려놓았기 때문일 것이다. 내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 면 진짜로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어 버리고 마는 세상이다. 뭐든 내 안에 있다는 말은 진리고 사실이었다.-222&lt;br /&gt;
&lt;br /&gt;
===가증여사===&lt;br /&gt;
반면  &amp;#039;가증 여사&amp;#039;라는 말은 나를 느슨하게 만들었다. 착하게 살지 않더라도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 같았다. 나에게 왠지 모를 평안을 안겨 줬다. 자신을 들여다보고 마음을 살피고 감정을 엿보는 과정은 나에 대한 믿음을 키우는 일이다.&lt;br /&gt;
&lt;br /&gt;
나의 바람이 분명해질수록 타인의 시선과 평가에 흔들리지 않 게 된다. 타인과 문제없이 잘 어울리는 동안 나는 내 자신을 잃 고 지냈다. 이젠 아무런 가면을 쓰지 않아도 되는 관계를 좋아 한다. 내 본연의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는 관계가 바람직하고 소중하다 조금씩 관계를 끊어 내고 정리하다 보니 절로 내 자신을 바라보게 된다.-254&lt;br /&gt;
 &lt;br /&gt;
===막춤추기===&lt;br /&gt;
살다 보면 가끔 우울함이 찾아온다. 하늘도 매일 쾌청한 푸른 빛을 보여 주지 않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일이다. 우울함의 경중 에 따라 다르겠지만 나에게는 어설픈 우울감에 딱 맞는 처방은 막춤이다. &lt;br /&gt;
국어사전에 &amp;#039;막춤&amp;#039;이란 &amp;quot;일정한 형식을 벗어나 제멋대 로 추는 춤&amp;#039;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춤까지 형식을 끼워 놓을 필 요는 없지 않은가. 그저 몸 가는 대로 추기만 하면 된다. 흘러나 오는 음악에 맞춰 흐느적거린다. 이처럼 쉬운 것이 이 세상에 또 어디에 있으랴. 어처구니없게도 난 모든 장르의 음악을 춤으로 소화한다. &lt;br /&gt;
&lt;br /&gt;
신나는 댄스곡은 손과 발을 사방으로 제멋대로 움직 이며 열정적으로 춘다. 발라드나 조용한 노래는 그 리듬과 가사 에 맞게 마치 발레라도 하듯 손끝과 발끝을 이용해 방 안을 누빈 다. 그럴 때마다 마치 춤으로 연기하는 것 같은 착각을 한다. 춤 을 즐기는 가장 큰 이유는 내 몸이 자유로워짐을 느끼기 때문이다.-254&lt;br /&gt;
&lt;br /&gt;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lt;br /&gt;
난 혼자 있는 걸 좋아한다. 나에게 맞는 적정한 속도와 리듬을 탈 수 있다는 안도감은 나 자신을  충만하게 한다. 그 매 력은 내게 고독을 좋아하도록 만들었다. 고독은 내겐 평화 그 자 체다. 우리가 흔히 낙원이라는 뜻으로 쓰는 파라다이스라는 단 어 어원을 나무위키에서 본 적이 있다. &lt;br /&gt;
&lt;br /&gt;
고대 아베스타어로 &amp;#039;장벽 을 두른 곳&amp;#039;이라는 뜻이다. 지금 난 낙원에 살고 있는 셈이다. 나 의 생활은 단조롭기 짝이 없다. 극단적으로 단순해졌기 때문에 작은 일에도 행복을 느끼게 된다. 가령 저녁 산책하러 나갔다가 했을 때의 기쁨이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다. 강한 자극도 변화도 없다. 나를 초조하게 만드는 그 어떤 것도 없다. 감사한 마음은 매일 발현되고 이만하면 되었다는 삶의 만족감이 용솟음 치고 있다.&lt;br /&gt;
&lt;br /&gt;
살다 보니 이런 날이 오고야 말았다. 믿어지지 않는다. 내 인생에 단 한 번도 있었던 것 같지 않은 평화다. 난 평안하다. 인생의 쓴맛을 맛본 자만이 누릴 수 있는 기쁨이다. 이 보다 더 좋을 순 없다.-299&lt;br /&gt;
&lt;br /&gt;
==문헌정보==&lt;br /&gt;
* 도서명  기억 저편의 나를 만나다&lt;br /&gt;
* 초판 1쇄 발행 2024, 12. 20.&lt;br /&gt;
* 지은이 신수현&lt;br /&gt;
* 펴낸이 김병호&lt;br /&gt;
* 펴낸곳 주식회사 바른북스&lt;br /&gt;
* 편집진행 황금주&lt;br /&gt;
* 디자인 양헌경&lt;br /&gt;
* 등록 2019년 4월 3일 제2019-000040호&lt;br /&gt;
* 주소 서울시 성동구 연무장5길 9-16, 301호 (성수동2가, 블루스톤타워)&lt;br /&gt;
* 대표전화 070-7857-9719 | 경영지원 02-3409-9719 |&lt;br /&gt;
* 팩스 070-7610-9820&lt;br /&gt;
*ISBN 979-11-7263-883-203810&lt;br /&gt;
&lt;br /&gt;
==관련 정보==&lt;br /&gt;
===링크 모음===&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가볼만한곳&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더보기&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categorytree mode=&amp;quot;pages&amp;quot;&amp;gt;도서문헌&amp;lt;/categorytree&amp;gt;&lt;br /&gt;
[[분류:도서문헌]]&lt;br /&gt;
{{노출틀|기억 저편의 나를 만나다|신경숙,신수현,파주시청, 소심, 소심녀, 기억, 에세이, 고백서|기억 저편의 나를 만나다}}&lt;/div&gt;</summary>
		<author><name>Pajuwiki</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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