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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2006평화누리.jpg|400px|섬네일|2006년 평화누리]]
 
[[File:2006평화누리.jpg|400px|섬네일|2006년 평화누리]]
파주 지역에는 관광지와 등산로, 둘레길, 공원, 카페, 캠핑장 등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다. 파주 10대 관광명소는 대외적으로 잘 알려진 관광지를 대상으로 10개소를 선정했다./20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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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지역에는 관광지와 등산로, 둘레길, 공원, 카페, 캠핑장 등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다. 이중 대외적으로 잘 알려진 관광지 대상으로 10개소를 선정했다./2021.5.7/
    
== 관광명소 요약과 비교 ==
 
== 관광명소 요약과 비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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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위키는 인터넷 특성상 사용자 대부분이 '임진각 국민관광지' 보다는  임진각, 평화누리, 제3땅굴처럼 가장 기억나는 장소를 검색하는 특성을 반영하여 관광 대상지를 세분화하여 검색하고 분석했다. 검색결과도 임진각은 1순위인 헤이리와 3만5천 페이지 정도로 적게 나타났지만 임진각 관련 관광지를 통합하면 당연 1순위이라고 할 수 있다.
 
파주위키는 인터넷 특성상 사용자 대부분이 '임진각 국민관광지' 보다는  임진각, 평화누리, 제3땅굴처럼 가장 기억나는 장소를 검색하는 특성을 반영하여 관광 대상지를 세분화하여 검색하고 분석했다. 검색결과도 임진각은 1순위인 헤이리와 3만5천 페이지 정도로 적게 나타났지만 임진각 관련 관광지를 통합하면 당연 1순위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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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헤이리 예술마을과 3순위 파주출판도시는 2002년, 2007년 조성되어 1991년 지정된 임진각 관광지보다 15년 정도 늦게 조성됐다. 1992년 자유로가 개통되고 국민 소득 수준이 높아 지면서 안보 관광보다는 문화예술 분야로 관심이 전환되는 시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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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헤이리 예술마을|헤이리 예술마을]]과 3순위 파주출판도시는 2002년, 2007년 조성되어 1991년 지정된 임진각 관광지보다 15년 정도 늦게 조성됐다. 1992년 자유로가 개통되고 국민 소득 수준이 높아 지면서 안보 관광보다는 문화예술 분야로 관심이 전환되는 시기였다.
    
헤이리 예술마을은 예술인들의 거주와 문화 공간으로 2002년부터 개별 건축이 착수되어 2005년말까지 104동의 건물이 완공됐다.  현재 15만평의 부지에 미술인, 영화인, 건축가, 음악가 등 4백여명의 예술인들이 작업실, 미술관, 박물관, 갤러리 주거 공간으로 이용하고 있다.  
 
헤이리 예술마을은 예술인들의 거주와 문화 공간으로 2002년부터 개별 건축이 착수되어 2005년말까지 104동의 건물이 완공됐다.  현재 15만평의 부지에 미술인, 영화인, 건축가, 음악가 등 4백여명의 예술인들이 작업실, 미술관, 박물관, 갤러리 주거 공간으로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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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호수 주변 데크와 댐하류 공원을 설치하면서 개발이 시작되었고 2018년 '마장호수 휴(休)프로젝트' 사업으로 마장호수흔들다리, 전망대, 호수 주변 순환 데크 등이 설치됐다. 특히, 호수 위를 가르는 220m의 흔들다리가 준공되면서 관광객이 급증하기 시작했다.
 
2004년 호수 주변 데크와 댐하류 공원을 설치하면서 개발이 시작되었고 2018년 '마장호수 휴(休)프로젝트' 사업으로 마장호수흔들다리, 전망대, 호수 주변 순환 데크 등이 설치됐다. 특히, 호수 위를 가르는 220m의 흔들다리가 준공되면서 관광객이 급증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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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순위인 장릉은 의외로 10대 명소에 포함됐다. 장릉은 1731년(영조7년)에 문산 운천리에 있던 인조와 인열왕후의 능을 탄현 갈현리 현 장소로 이전(천장)하여 만들어졌다. 그동안 비공개로 관리하다가 2118년 9월 일반인에게 전격적으로 개방했다. 1970년부터 개방된 삼릉보다 50여년이 지난 후에 개방되었지만 인기순위는 앞서고 있다.  장릉이 자유로와 인접하고 통일동산과 헤이리, 오두산전망대 등 여러 관광지가 인근에 집중되어 있는 이유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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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순위인 장릉은 의외로 10대 명소에 포함됐다. 장릉은 1731년(영조7년)에 문산 운천리에 있던 인조와 인열왕후의 능을 탄현 갈현리 현 장소로 이전(천장)하여 만들어졌다. 그동안 비공개로 관리하다가 2018년 9월 일반인에게 전격적으로 개방했다. 1970년부터 개방된 삼릉보다 50여년이 지난 후에 개방되었지만 인기순위는 앞서고 있다.  장릉이 자유로와 인접하고 통일동산과 헤이리, 오두산전망대 등 여러 관광지가 인근에 집중되어 있는 이유로 판단된다.
    
9순위인 제3땅굴은 1978년 판문점 남방 4km 지점 비무장지대에서 발견됐다. 2002년까지는 군부대에서 안보교육장으로 운영하면서 제한된 인원만 관람했다. 2002년 5월 한일월드컵 개최를 계기로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운영권이 파주시로 이관됐다.  
 
9순위인 제3땅굴은 1978년 판문점 남방 4km 지점 비무장지대에서 발견됐다. 2002년까지는 군부대에서 안보교육장으로 운영하면서 제한된 인원만 관람했다. 2002년 5월 한일월드컵 개최를 계기로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운영권이 파주시로 이관됐다.